대신
2025. 5. 20. 03:34ㆍ카테고리 없음
무거운 말 대신
눈 앞에 있는 꽃을
너에게 보냈다
가볍게
내가 보듯 네가 보고
내가 웃듯 네가 웃어
우리 사이 + -
쉽게 풀어버리려고
찐득한 말들
얼른 떼어버리려고

2025. 5. 20. 03:34ㆍ카테고리 없음
무거운 말 대신
눈 앞에 있는 꽃을
너에게 보냈다
가볍게
내가 보듯 네가 보고
내가 웃듯 네가 웃어
우리 사이 + -
쉽게 풀어버리려고
찐득한 말들
얼른 떼어버리려고
